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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야로

@O2_Korrrrrrra

h::©민자(@minja_cms)

 

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

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

이제 한 달의 시간이 남았지만 그 끝은 

아직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입니다.

그 끝이 창대할지 그 마지막이 미약할지 알 수는 없지만 

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갑니다.

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도 크지만 

기대감은 발걸음을 재촉합니다.

오늘 걸어가는 이 길은 가고자 했던 길의 어디쯤일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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